전국환경분과 선도파업 특별 페이지

학교는 깨끗하게, 정기상여금은 반토막?

학교를 깨끗하게 만드는 노동,
이제 차별 없이 존중받아야 합니다.

11월 11일(수) 오후 1시 · 충북교육청 앞

01 / 노동의 현실

짧은 근무시간, 적은 월급.
그런데 일은 가볍지 않습니다.

01 저임금

73.8%

월 190만원 미만의 임금

학기 중 정상 근무해도
생활은 빠듯합니다.

응답자 794명 중 586명 · 세전 월급

02 단시간

77.3%

하루 8시간 미만 근무

정해진 시간 안에
청소를 끝내야 합니다.

응답자 794명 중 614명

03 혼자 감당하는 노동

71.0%

기관의 청소노동자는 나 혼자

화장실·복도·계단을
매일 관리하는 노동입니다.

응답자 794명 중 564명

실태조사 근거와 주요 결과 보기

학교 환경실무사(청소노동자) 실태조사
주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환경분과
기간: 2026년 9월 14일~23일 · 온라인 설문 · 응답 794명

생활 부담과 노동 여건에 관한 응답
항목인원비율
저축이나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함*428명53.9%
식비·생필품 지출을 줄임*408명51.4%
많은 업무량이 힘들다고 응답*348명43.8%
전용 휴게실 없음264명33.2%

*복수응답. 생활 부담 문항은 최근 1년의 경험을 질문했습니다.

2026.9.14.~9.23. 전국환경분과 온라인 실태조사, 794명 응답. 학기 중 정상 근무 시 세전 월급 기준.

반으로 찢어진 정기상여금 봉투와 동일지급을 요구하는 빨간 등호
반토막 차별을 넘어, 동일지급으로

02 / 정기상여금 차별

같은 학교의 노동자,
왜 정기상여금은 반토막입니까?

저임금 청소노동자에게 정기상여금 차별은
생계와 존중의 문제입니다.

정기상여금 동일지급 쟁취!

03 / 우리가 요구하는 학교

학교를 깨끗하게 만드는 노동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01

생활을 지킬 임금

필수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임금 차별을 해소해야 합니다.

02

시간에 쫓기지 않는 일터

매일 반복되는 청소노동에
충분한 시간과 여건이 필요합니다.

03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존중

깨끗한 학교를 함께 만드는
동등한 구성원입니다.

정기상여금이 반토막이면
청소도 반토막만 하나요?
학교 청소노동자 실태조사 설문 응답 중

04 / 차별을 끝내는 우리의 행동

차별을 끝내기 위해, 함께 파업합니다.

청소노동자 차별을 없애기 위해 우리는 하루 더 파업합니다.
11월 11일 선도파업에 이어, 11월 27일 총파업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2026년 11월 11일 수요일. 11.11. 전국환경분과 선도파업. 오후 1시 · 충북교육청 앞. 12시 40분까지 모여주세요.
+
2026년 11월 27일 금요일. 11.27. 교육공무직 총파업.
파업 참여 상담 신청 (새 창)

함께 만드는 변화

차별 없는 학교,
함께 만들어주세요.

궁금한 점은 상담하고, 동료에게 이 페이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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